여러분, 똥냄새가 심하면 살해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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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여성 에미 마미아(29)씨는 화장실에서 나오는 남편의 얼굴에 칼을 휘둘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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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것은 그녀가 남편을 죽이려한 이유가 외도나 가정폭력도 아닌 남편의 똥 냄새 때문이었다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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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진술에서 마미아씨는 34살 남편이 화장실을 다녀올 때 마다 변기에서 뿜어져나오는 지독한 냄새에 격분했다고 하는데요.

냄새가 어찌나 심했던지 3살난 아들은 화장실을 사용하지도 못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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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분노는 남편이 아들의 화장실 사용을 도우면서 손을 씻겨주지 않자 결국 폭발하고 말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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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을 결심하게 만든 똥냄새라니... 

직접 맡아보기 전에는 함부로 마미아씨를 욕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2015-04-15 by 깔끔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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