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변태적인 죽음 BEST 8


via www.vetstreet.com

1. 어느날 문득 수간(獸姦)을 하고싶어진 여성은 채팅방에서 만난 독일 세퍼트를 키우는 남성을 만났다.

세퍼트와 뜨거운 시간을 보냈고, 세퍼트는 그녀에게 사정을 했다.

하지만 그녀 자신도 몰랐던 사실은 그녀가 개 정액에 알레르기가 있었다는 것.

결국 과민성 쇼크로 사망하고 말았다.







via www.livescience.com

2. 경비원으로 첫 출근을 한 31세 랄프 산티아고.

평소 이상한 페티시가 있던 그는 출근 첫 날부터 잠수복에 방독면을 뒤짚어 쓴 채 '러쉬(rush)' 혹은 '파퍼(poppers)' 라 불리는 흥분제를 흡입했고, 남녀 화장실을 돌아다니며 자위행위를 즐겼다.

결국 호흡곤란과 심장발작으로 사망했다.







via www.buzzfeed.com

3. 2010년 10월, 미국 앨라배마주의 한 장관은 손발을 결박하고 고무로 만들어진 옷을 입고 즐거운 시간을 즐기려 했다.

전신이 고무로 된 옷은 손, 발 뿐 아니라 얼굴을 덮는 마스크까지 한 세트로 돼 있었는데, 고무 마스크릴 뒤짚어 쓴 장관은 질식해 숨지고 말았다.







via paperworks.org.uk

4. 미국 워싱턴주 이넘클로에서 농장을 운영하던 45세 남성이 급성 복막염으로 사망했다.

원인을 조사한 결과 그는 농장에서 말과 100시간이 넘도록 관계를 가졌고, 결국 장기가 파열되면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via genius.com

5. 23세의 혈기넘치는 한 남성은 차를 운전하고 가던 중 옆에 있던 여자친구에게 오랄을 부탁했다.

극도로 흥분한 남성은 운전대를 놓쳤고, 결국 차는 기둥을 들이밖았다.

충격으로 남성은 즉사했으나, 여성은 다리만 부러진 채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구조대의 말에 따르면 여성은 발견당시 남성의 무릎 사이에 끼어 있었다고 한다.







via geek-news.mtv.com

6. 성매매를 위해 사창가에 들린 한 독일 남성은 24살의 '프리야'라는 여성과 20여분 간 대화를 한 뒤 성매매를 결정했다.

프리야는 천천히 옷을 벗어나갔고, 완전히 나체가 됐을 때 프리야가 성전환 수술을 한 남성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충격을 받은 남성은 어지러움을 호소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via ranker.com

 7. 44세 케빈 커크랜드는 친구의 집에서 새벽 1시까지 술을 마신 뒤 속이 좋지 않다며 근처 숲으로 향했다.

볼일을 마친 케빈은 무슨 생각인지 자신의 코드 타이를 수갑 모양으로 만든 뒤 스스로를 나무에 결박했다.

수갑놀이가 지겨워 지자 그만 두고 빠져나오려 했지만 매듭은 풀리지 않았고, 빠져나오기 위해 발버둥 치는 통에 손목에 묶은 줄이 손목에 깊은 상처를 만들고 말았다.

다음 날 아침 친구들은 바지를 벗은 채 나무에 묶여 신음하고 있는 케빈을 발견해 신고했지만,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사망하고 말았다.







via tns.thenews.com.pk

8. 토비 테일러와 커스틴 테일러 부부는 평소 자극적인 섹스를 즐기는 것을 좋아했다.

어느 날 남편 토비는 헤어드라이기 코드를 잘라 커스틴의 유두에 갖다댔고, 결국 커스틴은 쇼크로 사망하고 말았다.

토비는 예전 여자친구에게도 비슷한 행동을 한 적이 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살인죄로 구속됐다.

2015-04-02 by 평범하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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