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으시시한 박물관 10곳(혐오주의)


* 본문에 삽입된 사진이 불쾌감이나 혐오감을 줄 수 있으니,
심신이 허약하거나 비위가 약하신 분은 읽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으시시한 박물관들을 소개하려한다. 

이 박물관들은 의학적 발전을 위해, 또는 취미로, 또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어졌다. 

그러나 의도치 않게 관람객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하거나 참을 수 없는 공포감을 주기도 한다. 

혹시, 이 중에서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이 있다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1. 메구로 기생충 박물관, 일본 도쿄

 

공포의 감정 없이 놀라운 기생충 세상을 경험해보자!

길이가 약 9미터에 달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촌충과 함께 4,500종의 기생충이 전시되어 있다.
 

 

 

 

2. 존 자피스 초자연현상 박물관, 미국 코네티컷

 

만약 당신이 초자연적 현상을 믿는다면 꼭 가봐야할 곳, 수백 가지의 엑소시즘 관련 물건들이 전시되어있다.
 

 

 

 

3. 피트 리버스 박물관, 영국 옥스포드

 

영국 옥스포드에 있는 고고학 박물관이지만 전시된 물품중에 아마존의 헤드헌터들에게 참수 당한 다른 종족의 머리가죽이 전시되어있다. 전시품과 함께 머리가죽을 벗기는 과정이 설명이 너무 자세하여 관람객들에게 큰 공포감을 준다고 한다.
 

 

 

 

4. 모나코 국립 인형 박물관, 모나코

 

공포영화에서나 나올법한 19세기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었지만 2009년 부터 더 이상 관람객들에게 공개되지 않는다고 한다.
 

 

 

 

5. 스페콜라 자연사 박물관, 이탈리아 플로렌스

 

“Anatomical Venus”라는 밀랍으로 만들어진 해부모델이 있는데 마치 부검중에 있는 진짜 사람처럼 느껴져 관람객들이 섬뜩함을 느낀다고 한다.
 

 

 

 

6. 병리해부학 박물관, 미국 뉴욕

 

박물관 이름처럼 의학기록, 죽음원인 등과 함께 해골, 박제표본 등이 전시되어있다.
 

 

 

 

7. 벤트 헤이븐 복화술 박물관, 미국 켄터키

 

미국 켄터키에 있는 복화술 인형 박물관, 800개가 넘는 영화 쏘우에서나 나올법한 ‘직쏘’ 느낌나는 인형들이 당신을 쳐다보는것 같은 섬뜩한 경험을 해볼수 있다.
 

 

 

 

8. 중세 고문기술 박물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세시대에 죄수들을 고문하고 죽이기 위해 실제로 사용되었던 기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단두대, 심문의자등 중세시대의 실제 고문실을 만나볼수 있다. 그 당시 고문방법과 기구가 너무 끔찍해 현시대에 감사함을 표하는 관객들이 있을정도라고 한다.
 

 

 

 

9. 과나후아토 미이라 박물관, 멕시코 과나후아토

 

멕시코에 있는 과나후아토의 공동묘지에서 발굴된 미이라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집트의 미이라와는 달리 이 지역만의 특수한 토양과 기후조건으로 인해 수 많은 미이라가 발굴 되었으며 아기부터 어린이, 병에걸려 죽거나 살해, 생매장 당해 죽은 미이라 등이 전시되어 있다. 고통에 울부짖는 듯한 미이라의 표정은 관람객들에게 끔직함과 공포감을 동시에 준다고 한다.
 

 

 

 

10. The Mütter 박물관, 미국 펜실베니아

 

의학교육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밀랍인형, 고대 의학 장비, 유아부터 노인까지의 해골 부터 아인슈타인의 뇌 단면, 샴쌍둥이, 그리고 온갖 기괴한 표본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 기괴함 때문에 심할경우 관람객들이 구토를 할정도라고 한다.  
 

 

 

2015-05-28 by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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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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